나는 설거지하면서 보고있었어 핸드폰으로... 11대 14래서 포기하고 그냥 소리만 듣고 있었는데 갑자기 해설분들 소리지르고 금메달 따자마자 나 접시던지고 냄비로 북치고 동생 이불던지고 같이 소리지르고 난리치다가 옆집에서 몇분뒤에 찾아온거야 솔직히 오바할장더로 너무 소리지르고 난리쳤거든ㅋㅋㅋㅋㅋ 너무 무서워서 고개 숙이면서 문 열었는데 눈물 글썽이면서 아이스크림 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목 축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아주머니였는데 끌어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같이 소리지르고 오열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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