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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9년 전 (2016/8/11)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누구도 해결 못해주는 일이라 내가 부모님을 찾아갈수도 없는일이고

얘가 자꾸 집에서 반대하니까 힘들어서 학교에서도 적응못하고 왕따 당했거든

사건터져서 학교에서 격리되고 학교도 못가

집에서 위로해주는 분위기도 아니고

아.. 진짜 심각한데.. 그냥 아예 집 식구들이 다 얘를 엄청 싫어해

학교에서도 얘 저격글 올리는데 오빠까지 저격글 올려가면서 괴롭히고..

부모님은 얘한테 죽으라고까지 했나봐...

그래도 자기 꿈 이루겠다고 밥도 안먹고 버티다가

학원 다시 끊어버리고 하지말라고 공부하라고 해서

버티다버티다 머리 자르고 무릎꿇고 한번만 제발 하게 해달라고 빌었다는데

엄마까지 머리 자르고 니가 머리 자르면 나는 머리 못자를것같냐고 그래버렸다네

그리고 새벽에 울면서 죽고싶다고 전화를 나한테 했고

진짜 걍 벤치에서 아예 방치되있었어

너무 울어서 탈수증세 보이길래 물먹이고 재웠는데 아직까지 자

내가 유일하게 사건 다 아는 사람인데..

얘 혼자 버티기엔 너무 가혹하고 진짜.. 내가 뭘 해줘야할지도 모르겠고..

이렇게 간절한지 머리 자르고 와서 알았어

진짜 죽어버리면 어떡해? 나 뭘 해야할지 아무것도 모르겠어

머리부터 어떻게 미용실가서 다듬어볼까 .. 아 나 진짜 어떡해 익들아..

대표 사진
익인1
너무 가혹할 수도 있지만....
현실적으론 쓰니가 해 줄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을 것 같애 해줘도 옆에서 위로 정도..?
가정에 관련된 일이라 쓰니가 해줄 수 있는 게 없을 것 같다...
그 친구 너무 안 된 거 같아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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