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병원 로비에 앉아 있는데 지나가는 아빠보고 아 저 사람이랑은 뭔가 있겠구나 했는데 두번 다시는 만날 사이는 아니였는데 엄마가 병원 정수기에서 물 마시려고 했는데 정수기 물통이 없길래 두리번 거리니까 아빠가 물통 가지고 오시는 길이였댘ㅋㅋㅋㅋㅋ 그래서 거기서 만나서 아 인연이다 싶어서 말 걸고 친해져서 결혼함ㅋㅋㅋㅋㅋ
| 이 글은 9년 전 (2016/8/11) 게시물이에요 |
|
큰 병원 로비에 앉아 있는데 지나가는 아빠보고 아 저 사람이랑은 뭔가 있겠구나 했는데 두번 다시는 만날 사이는 아니였는데 엄마가 병원 정수기에서 물 마시려고 했는데 정수기 물통이 없길래 두리번 거리니까 아빠가 물통 가지고 오시는 길이였댘ㅋㅋㅋㅋㅋ 그래서 거기서 만나서 아 인연이다 싶어서 말 걸고 친해져서 결혼함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