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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42
이 글은 9년 전 (2016/8/11)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계속 다리저리다고 근육이 당겨서 우시는데 할수있는게없어... 

편의점에 안판다고 가지말라는데 

진통소염제는 진짜 안팔아?ㅜㅜ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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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럼 병원에 가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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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일반적으로 나오는 진통제보다 119로 병원 얼른 가서 처방받고 링거맞는게 나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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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짧고 간간히 아프셔서 병원은 안가려고하셔 동생있을땐 주무르는방법알아서 주물러줬는데기억이안나내가....약은 안팔까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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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팔긴 팔아 근데 간간히 아프시다가 어느 순간에 심각해지는 경우가 올 수 있어.. 우리 엄마가 그랬다.. 그냥 얼른 진단받아보시는게 나을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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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엄마꼭병원에 같이갈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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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글쓴이에게
응응 너무 걱정하지는 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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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응응!고마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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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편의점에 비상상비약 팔텐데 타이레놀 같은 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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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타이레놀파는건봤는데 근육이완제는 안판다고 가지말래ㅜ그래도가볼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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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진통소염제가 아니었구나. 안 팔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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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그래 고마워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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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타이레놀 팔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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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타이레놀말고 근육이완제가 필요해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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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근육이완젠 없을걸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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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엇...ㅜㅜㅜㅜㅜㅜㅡ아...그냥 깨면 즈ㅡ물러드리고 해야겠다...고마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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