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색 저고리에 노란 치마를 입고있었어 아마 양반가의 딸이었던것같은데.. 남편이 있었어 제일 슬픈걸 떠올리라고 했을때 그사람이 칼에 찔려서 죽었었어. 제일 행복한걸 떠올리라고 했을때도 그 사람이 나를 타일러주고 달래주는 그런상황이었어. 암튼 그거 좀 신기해...
| 이 글은 9년 전 (2016/8/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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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색 저고리에 노란 치마를 입고있었어 아마 양반가의 딸이었던것같은데.. 남편이 있었어 제일 슬픈걸 떠올리라고 했을때 그사람이 칼에 찔려서 죽었었어. 제일 행복한걸 떠올리라고 했을때도 그 사람이 나를 타일러주고 달래주는 그런상황이었어. 암튼 그거 좀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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