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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9년 전 (2016/8/13) 게시물이에요
오늘 엄마랑 있다가 아 진짜 생리 제발 안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한마디 했거든? 근데 엄마가 말 끝나자 마자 그럼 애를 못낳잖아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야  

나는 그 말이 되게 기분 나쁘더라고. 당연히 그런 점을 다 고려해서 한 말인데 그런식으로 답을 했어야 하나? 이런 생각이 들고... 

엄마가 하시는 말씀이 엄마는 임신할 수 있는 능력 덕분에 나를 낳아서 행복하다고 하시긴 하지만 나는 그게 행복할것 같지가 않은데...?  

나는 아이를 별로 좋아하지도 않고 낳는다고 해서 내가 그 아이를 사랑할 수 있을지 잘 키울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무엇보다 10개월동안 불편함을 감수하면서까지 아이를 낳고싶지도 않고 그래서 아이를 낳는것이 내 인생에 행복을 줄 수 있을것 같지도 않거든 

내가 생각이 너무 어리고 예민한 건지...익인들 생각이 듣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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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지금은 그렇게 생각할수있는데 사람이 일이년새에도 가치관이 바뀌고 특히나 20대 30대 가면서눈 어떻게 될지모르거든. 애기를 낳고 안낳고를 떠나서 최소한 내가 선택할수있는 상황은 되는게 좋을거같아. 못낳는게 아닌 안낳는... 나도 참고로 전혀 애기낳기 싫었는데 주변친구들 다 결혼해서 애기낳고 하니까 낳고싶어지더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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