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많이 오던 날인데 내가 문제집 안고 우산들고 있어서 차문을 간신히 열음 근데 아빠가 그거 보고도 가만~있으신겨 ㅠㅠㅠ그래서 도와달라고 하려다가 주변 둘러보고 그냥 문제집 땅에 내려놓으려 하는데 주변 둘러보다가 눈 마주친 오빠가 차 문 열어주고 닫아주기까지 함 내가 눈이 안좋아서 명찰 색깔 간신히 보고 이름은 못봄 또 한번은 시험기간 야자때 친구가 내 신발을 숨킨겨 근데 난 화장실이 급한데 신발은 없으니까 어쩌지 이러고 있었는데 어떤 오빠가 자기 슬리퍼 신고 가라고 하면서 내 앞에 벗어두고 감 두 오빠도 3학년이었고 지금은 둘다 졸업상태임...또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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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탈때 원래 몸이 이렇게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