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 애들 부모님이 차 태워주려고 오실 때 막 벤츠 bmw 이런 거 끌고 오시고 애들 집도 진짜 넓고 이런 걸 계속 보니까
난 내 삶이 진짜 평범한 삶이라고 생각했거든 근데 초록글 댓글 중에 상위 몇프로 그 댓글 보니까 세상 물정이 확 와닿음.................
괜히 부모님한테 미안하고 멋져보이고 그냥 좀..... 기분이 죄책감? 그런 느낌이었음 나레기 반성해 진짜...............
| 이 글은 9년 전 (2016/8/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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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 애들 부모님이 차 태워주려고 오실 때 막 벤츠 bmw 이런 거 끌고 오시고 애들 집도 진짜 넓고 이런 걸 계속 보니까 난 내 삶이 진짜 평범한 삶이라고 생각했거든 근데 초록글 댓글 중에 상위 몇프로 그 댓글 보니까 세상 물정이 확 와닿음................. 괜히 부모님한테 미안하고 멋져보이고 그냥 좀..... 기분이 죄책감? 그런 느낌이었음 나레기 반성해 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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