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하루종일 옆에 있으면서, 없어도 계속 옆에 있는 것처럼 계속 나한테 소소한 거 물어봐주고 이야기 다 들어주고 나 포기 안하고 끝까지 잡아끌어주는 사람 있었으면 좋겠다 요새 너무 힘듦 진짜...나도 내 나름대로 스트레스 장난 아닌데 불난 집에 기름을 통째로 탈탈 붓는 엄마때문에 진심으로 죽고 싶음 눈에 보이는 모든 게 자살 도구로밖에 안 보여 진짜...돌아가시겠네 아......
| 이 글은 9년 전 (2016/8/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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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하루종일 옆에 있으면서, 없어도 계속 옆에 있는 것처럼 계속 나한테 소소한 거 물어봐주고 이야기 다 들어주고 나 포기 안하고 끝까지 잡아끌어주는 사람 있었으면 좋겠다 요새 너무 힘듦 진짜...나도 내 나름대로 스트레스 장난 아닌데 불난 집에 기름을 통째로 탈탈 붓는 엄마때문에 진심으로 죽고 싶음 눈에 보이는 모든 게 자살 도구로밖에 안 보여 진짜...돌아가시겠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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