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딩인데 그날 야자 끝나고 집 걸어가고 있었거든? 근데 내가 워낙 평소에 화장을 안 해서 그날도 틴트도 안 바른 상태로 뿔테 안경 쓰고 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떤 사람이 와서 번호를 달래는거야 그래서 내가 왜...왜요? 하니까 너무 예뻐서요..그러는 거 근데 내가 예쁠리가 없거든ㅎ 진짜 울반 남자들이 핵무시할정도임 근데 거기가 골목이었고 바로 옆에 승합차도 있어서 순간 이상한 생각 들어서 아 죄송합니다 하고 바로 갔어....뭐 어두워서 잘 안 보여서 내가 예뻐 보였을 수도 있지만 정말 불가능했음.... 그래서 이상해....기분 좋지 않았어

인스티즈앱
초록글 뭐야ㅋ 아이유는 장발이지 무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