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알바할때 였는데 저녁에서 새벽시간이고 사람도 별로 안와서 화장도 안하고 엽사찍는데 누가 쳐다보고잇길래 속으로ㅠ욕하면서 수습하는데 들어오셔서 핸드폰 내밀면서 바깥창에서 봣다고 웃으시면서 번호좀 알렫달라는거.. 근데 마침그때 우리 편의점 벽에는 알바공고가 붙어잇엇고 나는 그분이 달라는게 내번호일리가 없다는 생각 뿐이엿으며 아씨 제발 점장님 이분 뽑지마요하면서 점장님번호드림... 그분이 내번호 따려고 하셧다는건 그다음날 연락하신 점장님이 쓰니야 너 어제 내번호 누구줫니? 하시길래 넹 알바문의하러오신분이 번호달래서 점장님 번호드렷어요 하니까 빵터지셔서 아니라고 그분 너 번호 물어본거같는데 하면서 메세지로 캡쳐보냐주신거 보고암.. 어제 번호물어봣던 사람이에요. 하면서 머라머라 해논거....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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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꽃은 진짜 거의 호평밖에 못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