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감정크기를 있는 그대로 다 담아낼 표현을 찾는 게 너무 어려워 좋아한다는 말도 쓰면 결국 좋아해 세글자니 내가 암만 그 세글자에 꾹꾹 눌러 담아도 결국 상대방 눈에는 그게 완전히 느껴지진 않을 거고 어떤 미사여구를 갖다 붙여도 결국 다 담아낼 수가 없는 게 제일 답답함
| 이 글은 9년 전 (2016/8/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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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감정크기를 있는 그대로 다 담아낼 표현을 찾는 게 너무 어려워 좋아한다는 말도 쓰면 결국 좋아해 세글자니 내가 암만 그 세글자에 꾹꾹 눌러 담아도 결국 상대방 눈에는 그게 완전히 느껴지진 않을 거고 어떤 미사여구를 갖다 붙여도 결국 다 담아낼 수가 없는 게 제일 답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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