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고 룸싸롱가서 하얀와이셔츠에 빨간 립스틱 여자 입술자국 뭍혀와서 엄마보고 지우라고 빨라 한적 있었다.. 새벽에 너무 안들어와서 엄마가 전화했는데 다른 여자들이 깔깔대고 받으면서 엄마 조롱하고 비웃고 묻는말에 대답안하고 전화 뚝 끊은적도 있어 아빠 밉고 싫고 눈물나 화나 더러워 거기서 했던짓 나한테 자꾸 흉내내려해 내가 모를줄 알아? 남자는 더러워
| 이 글은 9년 전 (2016/8/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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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고 룸싸롱가서 하얀와이셔츠에 빨간 립스틱 여자 입술자국 뭍혀와서 엄마보고 지우라고 빨라 한적 있었다.. 새벽에 너무 안들어와서 엄마가 전화했는데 다른 여자들이 깔깔대고 받으면서 엄마 조롱하고 비웃고 묻는말에 대답안하고 전화 뚝 끊은적도 있어 아빠 밉고 싫고 눈물나 화나 더러워 거기서 했던짓 나한테 자꾸 흉내내려해 내가 모를줄 알아? 남자는 더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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