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삭되서 다시씀..ㅠㅠ 아까 안적은 내용도 있고.. 짝남이 장난식으로 예쁜애들한테 잘해주고 챙겨주고 같이 있으려고 하고 ?? 막 그런게 있었단 말야 난 되게 자존감도 낮고 외모에 대한 열등감이 심해서 그런거 보면서 조금은 상처였음 그리고 내가 원래 우울증 같은거 앓아서 잘 웃지도 않고 그랬는데 요새 좀 나아져서 성격도 밝아지고 잘 웃고 일단 나 자신을 많이 꾸미게 되면서 어딜가든 왜이렇게 예뻐졌냐는 소리도 듣고 남자들도 많이 꼬이고 그래... 얘도 나를 좋아해주는데 뭔가 얘보다 더 좋은 남자 만날수 있을거 같곸ㅋㅋㅋㅋㅋㅋ 내가 예뻐져서 나를 좋아하는건지 뭔지 모르겠고 확신도 안들어 나는 얘의 겉모습이 아니라 내면을 보고 반한건데.. 얘는 진짜 키가큰것도 잘생긴것도 아니지만 인성이 너무 좋아서 같이 있으면 나까지 좋은 사람이 된거같은 느낌이 드는 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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