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만나기로했는데 새벽다섯시에 자기 술먹고 이제 들어왔다고 너(쓰니) 준비할때쯤에 깨워달라고 카톡이 와있길래 방금 전화해서 진지하게 깨어나세요, 용사여.. 하니까 피식하고 웃고 잠긴목소리로 일어났어.. 하는데 심장이 어익후 ..!! 그래서 걍 삼십분 준다 하고 끊어버림 후욱후욱 이시끼 얼굴보면 또 가라앉겠지 후 자존심상한다 후 부들부을 쒸익쒸익

| 이 글은 9년 전 (2016/8/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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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만나기로했는데 새벽다섯시에 자기 술먹고 이제 들어왔다고 너(쓰니) 준비할때쯤에 깨워달라고 카톡이 와있길래 방금 전화해서 진지하게 깨어나세요, 용사여.. 하니까 피식하고 웃고 잠긴목소리로 일어났어.. 하는데 심장이 어익후 ..!! 그래서 걍 삼십분 준다 하고 끊어버림 후욱후욱 이시끼 얼굴보면 또 가라앉겠지 후 자존심상한다 후 부들부을 쒸익쒸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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