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나한테 빵 좀 사오라 그래서 빵 별로 안먹고 싶어서 아 먼 빵이야 이랬는데 엄마가 나보고 진짜 화내면서 가방 던지고 나감 나 진짜 너무 당황스러웠는데 엄마가 이렇게 문자가 왔어 나도 억울하고 화나고 지금 진짜 맨날 이런식이야 내가 뭐라고 답해? 내가 엄마 하라는대로 심부름 다ㅏㅎ고 커피도 맨날 다 타고 내가 아 화나 진짜
| 이 글은 9년 전 (2016/8/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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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나한테 빵 좀 사오라 그래서 빵 별로 안먹고 싶어서 아 먼 빵이야 이랬는데 엄마가 나보고 진짜 화내면서 가방 던지고 나감 나 진짜 너무 당황스러웠는데 엄마가 이렇게 문자가 왔어 나도 억울하고 화나고 지금 진짜 맨날 이런식이야 내가 뭐라고 답해? 내가 엄마 하라는대로 심부름 다ㅏㅎ고 커피도 맨날 다 타고 내가 아 화나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