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벌어서 용돈하는 처지라ㅠㅜ 방값만 축내고 자취방에만 있었는데 아빠가 군소리 안하고 더우니까 에어컨 틀고 지내고 장보라고 돈주고 힐링하라고 제주도 여행경비도 모두 대주셨었다... 너무 죄송해서 진짜 죽도록 공부 열심히하고 학기중에 더 바쁘게 살았다 지금은 손 아예 안벌려서 다행이야..
| 이 글은 9년 전 (2016/8/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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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벌어서 용돈하는 처지라ㅠㅜ 방값만 축내고 자취방에만 있었는데 아빠가 군소리 안하고 더우니까 에어컨 틀고 지내고 장보라고 돈주고 힐링하라고 제주도 여행경비도 모두 대주셨었다... 너무 죄송해서 진짜 죽도록 공부 열심히하고 학기중에 더 바쁘게 살았다 지금은 손 아예 안벌려서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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