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부장빼고 나랑언니둘만일해 언니애기낳아서 육아휴직3개월들어갔어
그3개월동안 난 언니일까지맡아가며 일했고 언니도집에서 언니일가져가긴했는데 언니몫도 내가 맡아서 했어 !
언니는 육아휴직오면 내가일바쁠때 도와준다했었고 맛있는거사준다 그런소리했었어
내가보기엔 내가그만두면 곤란해버리니까 그런말한것같아
그리고 3개월후나왔을땐 태도도 그렇고 일도와주는것도없고 내가조금실수한게보이면 좀 깎아내리기도하고
그냥달라졌어 육아휴직끝났는데도 사장부장은 언니가애기있다고 출퇴근1시간 배려다해주는데
난 언니때문에 하루도못쉬었으니 언니한테 하루쉰다하니까 당황스럽다고 갑작스럽다이러면서
일주일전에말해야지 이래서 내가 아...제가한번도안쉬어봐서몰랐다하니까 글고 급한일이나 정말아플때만 쉬게해준다는데
참...그러더라 그냥 나오고나니 이젠 내가그만둬도 구해버리면되니까 태도가확변해서 정말 하기가싫어진다
지금 일하는데도 자신감도없고 실수1번하면 말을그냥안섞으니까 눈치엄청보게되고 내가 정말 필요없는 인간처럼느껴져
그만둬도될까 아니면1년다녀서 퇴직금받고 딴데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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