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가 스파클링 그 투플원하는거 그거 사러 집 근처 GS를 갔는데
가서 세개 집어와서 계산대에 내려놓는데
영양갱 한 손에 든 아저씨가 갑자기 계산대에 있던 알바생보고 욕을 하는 거야
네가 웃는게 기분 나쁘다면서 엄청 잠잠한 목소리로 욕하는데
그 아저씨 술 취한 것 같지도 않았음....
진짜 무서워서 계산하고 문으로 바로 안 나가고 뒤로 돌아서 나갔는데 뒤에서 재고정리하고 있던 알바생들도 계산대쪽 쳐다보고 그랬다
그 아저씨 되게 옷도 여름인데 두껍게 입고 모자쓰고 전체적으로 어두운 분위기였는데 너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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