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삼인데 간호학과로 진학하는걸 희망한단말이야 근데 이거 얘기했을때부터 그 얘기만 나오면 친구가 계속 야 너 진짜 안돼; 너 적성에 절대 안맞아; 내가 진짜 다 걸고 너 거기 가더라도 한달도 안되서 안다닌다고 할꺼 뻔이보임 이딴 식으로 말하는거야 몇일 전에 친구들하고 얘기하다가 이 얘기 또 나왔는데 얘가 또 넌 양심도 없냐고 너 성적에 거길 왜 지원하냐고 그거 위해서 열심히 공부해온 애들한테 미안하지도 않냐고 그럼....ㅎ 내 돈 내고 내가 지원하겠다는데 왜 너가 난리야..... 그 일 이후로 좀 꽁기하다.... 내가 그렇게 잘못한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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