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서 자고있는게 귀여워서 쓰다듬었더니 갑자기 고개 들고 가만히 있더니 으르렁거리면서 왘왘해서 나 겁나 놀래서 손뗐어.. 그러고 놀라서 불 켜니까 또 지도 그러고 미안했는지 나한테 오는데 너무 속상하고 서운해서 내 방 침대에 두고 나왔어ㅠㅠㅠ 그러고도 서러워서 눈물나서 울고ㅠㅠㅠㅠ 그러고 안방에 들어왐ㅅ는데 또 따라들어와서 내 옆에 눕는다 쳇 지금도 속상해서 걍 냅두는중ㅠ 울었더니 선풍기바람땜에 눈시리다ㅠ
| 이 글은 9년 전 (2016/8/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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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자고있는게 귀여워서 쓰다듬었더니 갑자기 고개 들고 가만히 있더니 으르렁거리면서 왘왘해서 나 겁나 놀래서 손뗐어.. 그러고 놀라서 불 켜니까 또 지도 그러고 미안했는지 나한테 오는데 너무 속상하고 서운해서 내 방 침대에 두고 나왔어ㅠㅠㅠ 그러고도 서러워서 눈물나서 울고ㅠㅠㅠㅠ 그러고 안방에 들어왐ㅅ는데 또 따라들어와서 내 옆에 눕는다 쳇 지금도 속상해서 걍 냅두는중ㅠ 울었더니 선풍기바람땜에 눈시리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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