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친구분의 아들이라 일년에 한번씩 만나다가 어제 몇년만에 만났는데
쪼꼬맣고 누나누나거리던 애가
키도 나보다 훨씬 커지고 목소리도 낮아져서 놀랐어........
애기 어디갔어 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