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시쯤에 둘 다 잠들었는데 내가 먼저 일어나서 보니까 전화 안끊겨있길래 이름부르니까 대답없길래 그냥 폰들고가서 씻었는데 씻고 수건꺼내려니까 폰에서 남친 어머님 목소리가ㅋㄱㄲㄱㅋㅋㅋㅋㅋ빨리 안일나나 일곱시다 하면서 때리는 소리갘ㅋㄱㄲㄲㄱㄲㄱ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9년 전 (2016/8/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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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시쯤에 둘 다 잠들었는데 내가 먼저 일어나서 보니까 전화 안끊겨있길래 이름부르니까 대답없길래 그냥 폰들고가서 씻었는데 씻고 수건꺼내려니까 폰에서 남친 어머님 목소리가ㅋㄱㄲㄱㅋㅋㅋㅋㅋ빨리 안일나나 일곱시다 하면서 때리는 소리갘ㅋㄱㄲㄲㄱㄲㄱ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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