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게으름의 극치를 달리는 존재고. 나는 이 친구 되게 바지런하고 똑부러지는 애라 동경도 하는데 이 친구랑 더 많은걸 같이 하면할수록 친구가 나에게 부지런하길 강요하는 느낌이야. 나는 나만의 일처리 방식이 있고 이게 나한테 잘 맞는데 자꾸 나한테는 아무래도 좋을것들을 하라고 하면서 답답해해. 부지런한거 좋지..근데 나한테는 그런 빠릿빠릿함이 없으니까 힘들다
| 이 글은 9년 전 (2016/8/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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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게으름의 극치를 달리는 존재고. 나는 이 친구 되게 바지런하고 똑부러지는 애라 동경도 하는데 이 친구랑 더 많은걸 같이 하면할수록 친구가 나에게 부지런하길 강요하는 느낌이야. 나는 나만의 일처리 방식이 있고 이게 나한테 잘 맞는데 자꾸 나한테는 아무래도 좋을것들을 하라고 하면서 답답해해. 부지런한거 좋지..근데 나한테는 그런 빠릿빠릿함이 없으니까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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