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나는데 집에서 놀이터까지 오르막길이 좀 길었는데 놀이터 갈 때 가끔씩 어떤 아저씨가 집이랑 놀이터 중간 에서 티어나와서 길막하고 아저씨 집가자 하고 말걸고 ㅋㅋㅋㅋㅋ 와 그때 생각하면 범죄 일어날 수도 있었겠구나 느낌 그거 엄마한테 말도안하고 혼자막 무서워하고 그랬는데 ㅋㅋㅋ
| 이 글은 9년 전 (2016/8/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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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각나는데 집에서 놀이터까지 오르막길이 좀 길었는데 놀이터 갈 때 가끔씩 어떤 아저씨가 집이랑 놀이터 중간 에서 티어나와서 길막하고 아저씨 집가자 하고 말걸고 ㅋㅋㅋㅋㅋ 와 그때 생각하면 범죄 일어날 수도 있었겠구나 느낌 그거 엄마한테 말도안하고 혼자막 무서워하고 그랬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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