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이름만 같고 부산인가에 있는 1도 상관 없는 업체 후기 때문에.. 근데 그 후기에 지역명 언급이 없어서 자세히 안보면 우리 아빠네 업체 아니란걸 모름 막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식으로 일 처리하는 파렴치한 업체라고 그런식으로 써진 후기인데 그 부산에 있는 업체는 문 닫은지 오래인데도 아빠네 업체 검색하면 제일 먼저 뜨게 돼있거든 네이버 측에도 검색 결과 수정 부탁하고 그 블로그 주인 분한테 메일이고 쪽지고 수차례 보냈는데 이제 안 쓰는 계정인지 피드백 아예 없다..ㅎ.. 젊은 사람들은 블로그 후기도 꼼꼼히 보는데 진짜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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