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도 중학교 졸업하고 거의 30년을 연락 안하고 살다가 나 중학교때 학부모간담회 같은데서 만났었대 근데 그 왕따 당하는 애가 뭐 소심하거나 이유없이 왕따 당하는게 아니라 좀 이상한 행동 많이 했거든 자기 손가락 커터칼로 그어서 예쁘고 인기 많은 여자애들 이름 혈서로 쓰고 그거 때문에 왕따 당하니까 같은 반 애들 막 샤프 같은거로 목 찌른다고 위협하고 남자애들한테 막 성 적인 얘기하고 그랬어 (걔 담임한테 말해도 피드백 전혀 안됬음) 여튼 근데 막 학부모 간담회 이후로 계속 우리 엄마한테 연락해서 나한테 잘 말해서 잘 지내라고 부탁해주면 안되냐고 애가 괜찮은데 친구들이 싫어하는거 같다면서 계속 그래서 내가 엄마한테 얘기 했거든 그래서 엄마가 전달하겠다 했는데 그 다음날 부터 막 복도에서 나 만나면 내 베프 ㅇㅇ이 난 너 밖에 없어 내 인생의 동반자 이러면서 막 팔짱끼고 화장실 같이 가자고 우리반 찾아오고 그랬음.... 나 내 친구들 아니였으면 진짜 똑같은 애 될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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