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만원 지하철에서 청년이 있었는데 청년 앞에 자리가 비었어 그 청년도 어르신들 비켜드리려고 옆으로 가고있었는데 할머니?라고 하기엔 정정하시고 아주머니라고 하기엔 좀 늙으신 분인데 갑자기 청년을 넘어질정도로 세게 밀치더니 언니 여기 앉아~ 해가지고 청년 되게 뻘쭘해했었음.. 사과도 안했고 고맙단 말도 안했고 그거 보고 좀 꽁기했음
| 이 글은 9년 전 (2016/8/25) 게시물이에요 |
|
어떤 만원 지하철에서 청년이 있었는데 청년 앞에 자리가 비었어 그 청년도 어르신들 비켜드리려고 옆으로 가고있었는데 할머니?라고 하기엔 정정하시고 아주머니라고 하기엔 좀 늙으신 분인데 갑자기 청년을 넘어질정도로 세게 밀치더니 언니 여기 앉아~ 해가지고 청년 되게 뻘쭘해했었음.. 사과도 안했고 고맙단 말도 안했고 그거 보고 좀 꽁기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