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때 부터 은근하게 느껴온 그 압박감이 너무 싫어
내가 어떻게 해줄 수가 없는거라서...
취직하기 전 까지는... 그냥 내가 하는건 돈 달라고 안하는 것 뿐이거든
근데 어떻게 돈이 하나도 안들어... 수업료나 아프면 병원비나 당연히 들지... 그게 고통스러움...
| 이 글은 9년 전 (2016/8/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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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때 부터 은근하게 느껴온 그 압박감이 너무 싫어 내가 어떻게 해줄 수가 없는거라서... 취직하기 전 까지는... 그냥 내가 하는건 돈 달라고 안하는 것 뿐이거든 근데 어떻게 돈이 하나도 안들어... 수업료나 아프면 병원비나 당연히 들지... 그게 고통스러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