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울고 싶다 있던 정도 다 떨어지고 그냥 살 확 빼버리고 걔 입 다물게 해줄까 생각해봐도 내가 얼마 안 가서 포기할 거 분명하니까 그냥 내가 너무 한심하고ㅋㅋㅋㅋ 또 포기할 거 다 안다고 하면서 아무것도 안 하는 나도 싫고 만약 시작한다면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고 진짜 그냥 모든게 다 싫어진다 걔한테 그래도 나 비만 아니고 정상인데 말이 심하다고 웃으면서 아무렇지 않은 척은 했는데 진짜... 마음 독하게 먹어야 하는데
| 이 글은 9년 전 (2016/8/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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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울고 싶다 있던 정도 다 떨어지고 그냥 살 확 빼버리고 걔 입 다물게 해줄까 생각해봐도 내가 얼마 안 가서 포기할 거 분명하니까 그냥 내가 너무 한심하고ㅋㅋㅋㅋ 또 포기할 거 다 안다고 하면서 아무것도 안 하는 나도 싫고 만약 시작한다면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고 진짜 그냥 모든게 다 싫어진다 걔한테 그래도 나 비만 아니고 정상인데 말이 심하다고 웃으면서 아무렇지 않은 척은 했는데 진짜... 마음 독하게 먹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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