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미용실인데 내가 너무 할 게 없어 ㅠㅠ 지금 한시간 넘게 이러고 있는데 한시간은 더 잡아야 될 거 같아.. 1111 그냥 걸어서 집을 간다 2222 홈플러스 혼자 구경한다 3333 구냥 앉아서 기다린다
| |
| 이 글은 9년 전 (2016/8/25) 게시물이에요 |
|
엄마가 미용실인데 내가 너무 할 게 없어 ㅠㅠ 지금 한시간 넘게 이러고 있는데 한시간은 더 잡아야 될 거 같아.. 1111 그냥 걸어서 집을 간다 2222 홈플러스 혼자 구경한다 3333 구냥 앉아서 기다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