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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4
이 글은 9년 전 (2016/8/25) 게시물이에요

오늘 처음으로 얘기하다가 울어서 엄마가 막 자기가 많이 못 해줘서 미안하다고 그러면서

부담갖지 말라고 그냥 내가 쓰고 싶은 대로 쓰고 수능 공부하고

최악의 상황은 그 뒤에 가서 생각하자는데

아 진짜 ㅠㅠㅠㅠㅠㅠ 그나마 마음 떨치는데,,,,,,

하 진짜 고3 너무 힘들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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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번주만 두 번 울었다,,,광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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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힘내 ㅠㅠㅠㅠ 근데진짜 현실성있게써.. 될망한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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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자꾸 그거때문에 걸려서 ㅠㅠㅠ 쓰고 싶은 대학 쓰고 싶은데 진짜 그냥 희망이라... 근데 부모님이 다 떨어져도 상관 없고 부담주고 싶지 않다고 그래서 그냥 쓰고 싶은거 쓰래 ㅠㅠㅠ 물론 과상은 안 쓰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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