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으로 얘기하다가 울어서 엄마가 막 자기가 많이 못 해줘서 미안하다고 그러면서
부담갖지 말라고 그냥 내가 쓰고 싶은 대로 쓰고 수능 공부하고
최악의 상황은 그 뒤에 가서 생각하자는데
아 진짜 ㅠㅠㅠㅠㅠㅠ 그나마 마음 떨치는데,,,,,,
하 진짜 고3 너무 힘들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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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8/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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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처음으로 얘기하다가 울어서 엄마가 막 자기가 많이 못 해줘서 미안하다고 그러면서 부담갖지 말라고 그냥 내가 쓰고 싶은 대로 쓰고 수능 공부하고 최악의 상황은 그 뒤에 가서 생각하자는데 아 진짜 ㅠㅠㅠㅠㅠㅠ 그나마 마음 떨치는데,,,,,, 하 진짜 고3 너무 힘들군...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