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할머니가 나를 자기 손녀라고 생각하고 계속 나한테 어디니 밥먹었니 하고 물어보셨거든 새벽에 전화오니까 잠 깨서 화도 내다 어느날은 저 친구집 왔다 했잖아요~하고 손녀인척하고 수신거절하기도 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잘 계실까
| 이 글은 9년 전 (2016/8/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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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할머니가 나를 자기 손녀라고 생각하고 계속 나한테 어디니 밥먹었니 하고 물어보셨거든 새벽에 전화오니까 잠 깨서 화도 내다 어느날은 저 친구집 왔다 했잖아요~하고 손녀인척하고 수신거절하기도 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잘 계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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