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백퍼센트 그 아이의 맘을 달래줄수 있을거라 생각하지는 않았지만 나의 호의를 막 또 끝없는 자기 자책에 빠져 우울해하는 꼴은 보니까 위로하고싶지않아진다... 내가 무슨 위로냐...에호~~~
| 이 글은 9년 전 (2016/8/26) 게시물이에요 |
|
내가 백퍼센트 그 아이의 맘을 달래줄수 있을거라 생각하지는 않았지만 나의 호의를 막 또 끝없는 자기 자책에 빠져 우울해하는 꼴은 보니까 위로하고싶지않아진다... 내가 무슨 위로냐...에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