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랑 연락하기 귀찮냐고 물어봤더니 일이 너무 많아서 그렇다고 귀찮다기보단 신경쓸 틈이 없다고 그러더라 아무리 그래도 밥먹을 시간 화장실 갈 시간에 톡 하나 보내주는게 그렇게 어려운가 예전엔 운전하면서도 음성톡보내고 그러더니 요즘은 운전할때 연락 1도 없고 바쁜 사람이란거 알고는 있었지만 막상 오빠가 애정이 식었단게 느껴지고 일에 우선순위가 밀렸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슬프다. 그리고 상처 안받으려고 감정정리 하고있는 나도 너무 슬프다.
| 이 글은 9년 전 (2016/8/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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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랑 연락하기 귀찮냐고 물어봤더니 일이 너무 많아서 그렇다고 귀찮다기보단 신경쓸 틈이 없다고 그러더라 아무리 그래도 밥먹을 시간 화장실 갈 시간에 톡 하나 보내주는게 그렇게 어려운가 예전엔 운전하면서도 음성톡보내고 그러더니 요즘은 운전할때 연락 1도 없고 바쁜 사람이란거 알고는 있었지만 막상 오빠가 애정이 식었단게 느껴지고 일에 우선순위가 밀렸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슬프다. 그리고 상처 안받으려고 감정정리 하고있는 나도 너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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