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가끔 아빠 일찍 돌아가셔서 내가 힘든것보다 엄마 힘든게 더 걱정됨,,지금은 나도 그렇고 동생도 아직 어리니까 이렇게 엄마 옆에 있는데 나중에 크면 밖에서 일하는 시간도 많아질테고 엄마 힘든일 있으면 그거 들어줄 사람이 없는거잖아,,,나한테 못 말 할 일이 있을수도 있는거고,,,또 동생은 아예 아빠랑 추억이 없는것도 미안하고 아빠 장례식 때 나 병원에 있어서 못 간것도 후회되고,,,같이 사고난 남동생도 보고싶고,,살아있었으면 지금 같이 학교 다니고 있었을텐데,,이런거 어디다 말할 수도 없고 그냥 한번 써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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