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아주머니랑 친구분이 내 옆테이블에서 친구분집안얘기하시는데 딸이 잘돼서 아들이 안된데... 그집따님이 좀 큰기업에 취직해서일하시는 모양인데 두분이서 딸이 너무 잘되면 아들이 안된다면서 아들이 취업도 못하거 알바하는게 딸때문이래. 진짜 밥맛 뚝 떨어짐.
| 이 글은 9년 전 (2016/8/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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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아주머니랑 친구분이 내 옆테이블에서 친구분집안얘기하시는데 딸이 잘돼서 아들이 안된데... 그집따님이 좀 큰기업에 취직해서일하시는 모양인데 두분이서 딸이 너무 잘되면 아들이 안된다면서 아들이 취업도 못하거 알바하는게 딸때문이래. 진짜 밥맛 뚝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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