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 가게 개업해서 일 도와주다가 저녁 한 아홉시나 열시쯤 피시방 가려는데 취업하려고 자소서 쓰는건데 지금 취준생도 아니고 붙을것 같지 않고 그냥 몰래 준비하는거라..뭐라 해야할지 모르겠다..취준한다 하면 가족들 다 알게되서 추석때를 상상만 해도 끔찍해..
| 이 글은 9년 전 (2016/8/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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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 가게 개업해서 일 도와주다가 저녁 한 아홉시나 열시쯤 피시방 가려는데 취업하려고 자소서 쓰는건데 지금 취준생도 아니고 붙을것 같지 않고 그냥 몰래 준비하는거라..뭐라 해야할지 모르겠다..취준한다 하면 가족들 다 알게되서 추석때를 상상만 해도 끔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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