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유학생인디 내일 출국하거든 이제 여름방학 끝나니깐...........
그래서 엄마랑 오랜만에 같이 자는데 (대학생임) 엄마 잘자~ 응 너도~ 이러고 자는데 난 좀 폰하다 자려고 폰 만지고 있었거든
근데 엄마가 눈감은채로 "너 거기 가서 마약은 안했지?" 이랬다
ㄹㅇ................... 진짜 소름 확.................. 걍 일단 거기선 담배보다 마리화나 피거 그래서 몇번 펴봤는데 급 소름돋았음... 엄마촉 대단..
| 이 글은 9년 전 (2016/8/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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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유학생인디 내일 출국하거든 이제 여름방학 끝나니깐........... 그래서 엄마랑 오랜만에 같이 자는데 (대학생임) 엄마 잘자~ 응 너도~ 이러고 자는데 난 좀 폰하다 자려고 폰 만지고 있었거든 근데 엄마가 눈감은채로 "너 거기 가서 마약은 안했지?" 이랬다 ㄹㅇ................... 진짜 소름 확.................. 걍 일단 거기선 담배보다 마리화나 피거 그래서 몇번 펴봤는데 급 소름돋았음... 엄마촉 대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