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성격이 아니였거든? 근데 어느순간부터 뭔가에 영감을 받았는지 어딜가도 착실하게 보여야지! 끼 많게 보여야지! 돋보여야지! 이런 생각하는게 눈에 보여 그런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건 나랑 무상관인데 내가 회장이야 그래서 주목할수밖에 없는위친데 뭐랄까 굉장히 내가 조금이라도 주목받으면 바로 뺐어오려고 말 자르고.. 첨보는 사람들한테 내가 말걸고 있으면 중간에 끼어서 꺄르르꺄르르 이러면서 나는 친목왕이다!!!! 이런 행동을 하니까... 회의진행하다가 갑자기 끼어서 자기가 회의를 진행해; 되게 싹싹해보이고 싶은가봐 난첨에 내가 꼬인줄알았더니 다들 이상하다고 생각하드라 선배들도 너무 4..가지 없다고 그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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