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문제로 몇년전부터 사이 안좋았고 거의 우리때문에 같이 산다고 봐도 되는데
지금 막 빚문제랑 돈문제 더 터져서 이번에 엄마가 집 팔고 이혼하면서 빚 다 갚아주고 우리데리고 집사서 데리고 산다
이런얘기나오는데 난 아빠랑 사이도 막 좋지않았어서 막 엄청 그런건 없는데 그래도 태어나서 계속 살던 사람이랑 헤어진다니까
슬퍼 눈물나 근데 엄마가 속사정은 더 문들어지고 우리때문에 또 마음약해져서 또 같이살까봐 그렇게 못 하겠고
그냥 아무렇지 않은척 대하고 있는데 맨날 샤워하면서 운다 아 진짜 나 아직 어리다고 막막하다

인스티즈앱
교도소 출소길 레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