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봐도 차에 치이고 차 주인이 옮겨둔 모양이였어 피도 엄청 흘리고 애기고양이였다... 경비원 아저씨들은 다 점심시간이라고 해서 나랑 엄마랑 치우려다가 지나가시는 경비원 아저씨분 만나서 치우고 왔다.. 진짜 너무 충격적이라서 눈물난다
| 이 글은 9년 전 (2016/8/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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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봐도 차에 치이고 차 주인이 옮겨둔 모양이였어 피도 엄청 흘리고 애기고양이였다... 경비원 아저씨들은 다 점심시간이라고 해서 나랑 엄마랑 치우려다가 지나가시는 경비원 아저씨분 만나서 치우고 왔다.. 진짜 너무 충격적이라서 눈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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