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이 말이 아니다 참 낯도 가리고 말도 잘 못해서 친한 친구랑 밖에 못다니는데 그 친구들이 다 새로운 친구들이 생겨서 근데 그 애들은 다 나 싫어하는 눈치고 이젠 같이 다니기도 내가 너무 민망하고 미안해져 어떡하냐 다들 나만 빼고 아는 얘기 하고 빨리 졸업하고 싶다
| 이 글은 9년 전 (2016/8/27) 게시물이에요 |
|
상황이 말이 아니다 참 낯도 가리고 말도 잘 못해서 친한 친구랑 밖에 못다니는데 그 친구들이 다 새로운 친구들이 생겨서 근데 그 애들은 다 나 싫어하는 눈치고 이젠 같이 다니기도 내가 너무 민망하고 미안해져 어떡하냐 다들 나만 빼고 아는 얘기 하고 빨리 졸업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