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익 여자고 친구들도 여자임 한두달 전부터 나만 소외시키는 거 같고 둘이서만 놀러다니고 되게 마음이 꿍했었는데 나중에서야 나한테 "우리가 너 많이 안 챙겨줬었지? 미안해.." "뭐부터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겠다" "우리 둘이 사겨" 이 세마디하는데 머리가 띵했음 .. 지금 연락 계속 오는데 내가 안 보고 있음 .. 너무 충격이라..
| 이 글은 9년 전 (2016/8/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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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익 여자고 친구들도 여자임 한두달 전부터 나만 소외시키는 거 같고 둘이서만 놀러다니고 되게 마음이 꿍했었는데 나중에서야 나한테 "우리가 너 많이 안 챙겨줬었지? 미안해.." "뭐부터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겠다" "우리 둘이 사겨" 이 세마디하는데 머리가 띵했음 .. 지금 연락 계속 오는데 내가 안 보고 있음 .. 너무 충격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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