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버스에서 한번은 너무 힘든거야 눈앞이 캄캄해지고 토할거같고 금방이라도 쓰러질거같은거야.. 그래서 진짜 내가 죽을거갗아서 막 주저앉고 진심 별짓을 다했는데 사람들은 미동도없더라.. 난 서있었고 자리 꽉차있었고 서있는사람은 두세명이였어.. 다음정거장에서 바로 내렸는데 그 한정거장이 지옥이였어ㅠㅠㅠㅠㅠ 난 진짜 누구라도 자리 내줬으면 조금이라도 괜찮았을텐데 끝까지 서서ㅠ가다가 내리자마자 진짜 내팽겨치듯이거의 쓰러지는것처럼 정류장 의자에 누웠어ㅠㅠㅠㅠㅠㅠㅠㅠ그만큼 힘들었는데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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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폭싹 영범이 진짜 그렇게 똥차인지는 또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