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욕하는 사람 있을까 봐 두렵고 뚱뚱하다고 눈치 줬던 애들이 와 살 왜 이렇게 많이 빠졌냐고 하는 소리도 듣고 싶고 제일 하고 싶은 건 제일 예쁜 나이에 예쁜 옷들 많이 입고 싶어 그 나이 때만 입을 수 있는 스타일이 있잖아 그런 걸 많이 입고 싶은데 다이어트는 넘나 힘든 것 ㅠㅠ
| 이 글은 9년 전 (2016/8/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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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욕하는 사람 있을까 봐 두렵고 뚱뚱하다고 눈치 줬던 애들이 와 살 왜 이렇게 많이 빠졌냐고 하는 소리도 듣고 싶고 제일 하고 싶은 건 제일 예쁜 나이에 예쁜 옷들 많이 입고 싶어 그 나이 때만 입을 수 있는 스타일이 있잖아 그런 걸 많이 입고 싶은데 다이어트는 넘나 힘든 것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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