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살던 집 바로 앞에 편의점 알바했는데 엊그제 이사해서 한 4에서 5키로 정도 떨어졌거둔 걸어서 1시간인데 갈 때는 버스있는데 알바가 1시에 끝나서 버스없고ㅠ 택시는 솔직히 돈 너무 아깝고 오늘 처음 걸어왔는데 총 1시간 걸렸구 50분동안 사람 한명 못 봄..ㅎ 주변에 온통 주황가로등에 풀떼기.. 노이로데걸릴 것 같고.. 넘므 무서워..스릴러 피해자 된 줄
| 이 글은 9년 전 (2016/8/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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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살던 집 바로 앞에 편의점 알바했는데 엊그제 이사해서 한 4에서 5키로 정도 떨어졌거둔 걸어서 1시간인데 갈 때는 버스있는데 알바가 1시에 끝나서 버스없고ㅠ 택시는 솔직히 돈 너무 아깝고 오늘 처음 걸어왔는데 총 1시간 걸렸구 50분동안 사람 한명 못 봄..ㅎ 주변에 온통 주황가로등에 풀떼기.. 노이로데걸릴 것 같고.. 넘므 무서워..스릴러 피해자 된 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