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자 1교시에 수업듣고 왔는데 내담요가 없어진거임 찾을라고보니까 반만 같은반이고 전혀안친한애가 자기 다리에 두르고있길래 달라고했더니 주는데 보니까 그냥 두르고있던게아니라 짧은치마 벗고 내담요 두르고 있던거였음 뭐라 하지는 못하겠고 기분은 나쁜 좋지않은 기분이였음
| 이 글은 9년 전 (2016/8/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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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 1교시에 수업듣고 왔는데 내담요가 없어진거임 찾을라고보니까 반만 같은반이고 전혀안친한애가 자기 다리에 두르고있길래 달라고했더니 주는데 보니까 그냥 두르고있던게아니라 짧은치마 벗고 내담요 두르고 있던거였음 뭐라 하지는 못하겠고 기분은 나쁜 좋지않은 기분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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