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학왔더니 계속 아프네.... 원인모를 두통때문에 전학온디 2주 조금 넘었는데 2번째 결석에 2번 조퇴.... 외형보면 철도 씹어먹게 생기고 우람하고(160.56) 성격도 핵발랄해서 아파보이지도 않은데 자꾸 아프니까 남들시선도 신경쓰이고 학교 그만두고싶고.... 방학때 그래서 공부 1도 안했는데 학기 시작하고도 이러니까 진짜 당황스럽다 엄마한테 너무 미안하다 밤마다 나 팔다리주물러주고 나 잘때까지 옆에 있고 뭐든 해줄려고하고 언니는. 재수해서 요새 고민많고 힘든데도 아픈 동생들여다보고 짜증도 맘대로 못내고 되려 내가 아프다고 언니한테 징징거리고 언니가 받아주고 아빠는 엄마랑 같이 못잔지 1달 넘음.... 나 어디 갈때마다 아빠 허리아픈데도 차로 데려다주고 데리러오고 뭐 먹고싶다그러면 바로 사다주고.. 이러면 빨리 나아야 하는게 정상인데 난 맨날 아프고 학교 빠지고 공부도 못하고 집에 누워만있고 처먹기만하고 아프다고 징징거리기나하고 아 살기가 싫다 난 왜사는거지... 병원비 약값 다해서 백만원은 넘을텐데 난 왜 쓸데없이 아픈거야...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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