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있던일 => http://inti.kr/name/16540517 +) 어제 세월호 뱃지보고 이거때문에 예민햇구나라고 한 장소 이마트고 그 후에 "노0무노0무" 이랬대 아저씨가 오늘 엄마랑 얘기했는데 엄마가 그런사람아니라고 그정도로 사리분별 못하는줄아냐고 역으로 혼남... ㅜㅠ; 웬만하면 결혼할방향으로 생각한다는데.. 진짜 엄마 연애에 대해 말리고싶지 않은데 일9베하고 공공장소에서 저렇게 큰소리로 정치얘기하고 그러면 난 진짜 반대하고싶다 근데 엄마가 내 말을 안들어줘 심지어 자기도 전전 대통령님 편은 아니라고 어른들 얘기에 껴들지말라신다.... 어리다고 정치 지적못할일 있나ㅠㅠㅠㅠㅠ 넘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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